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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대가족'에 등장하는 전국 명소를 직접 방문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김윤석·이승기가 촬영했던 사찰부터 성당까지, 영화 속 그 장소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고 영화보다 더 감동적인 여행을 떠나보세요.
영화 속 그 장소 여행코스
영화 '대가족' 촬영지를 따라 떠나는 1박 2일 코스입니다. 서울 출발 기준으로 오전 9시에 출발하면 첫 번째 명소인 해인사에 정오쯤 도착할 수 있습니다. 해인사에서 팔만대장경전과 김윤석이 기도하던 대웅전을 둘러본 후, 차로 40분 거리의 합천영상테마파크로 이동하세요. 이곳에서 영화 속 감동적인 가족 대화 장면이 촬영되었으며,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자유롭게 관람 가능합니다. 숙소는 해인사 인근 한옥스테이를 추천하며, 둘째 날 아침 일찍 출발해 전주 전동성당을 방문하면 이승기가 촬영했던 스테인드글라스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촬영지별 방문 준비방법
해인사 팔만대장경전
입장료는 성인 기준 3,000원이며,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주차장은 해인사 입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주차비는 3,000원입니다. 영화 속 김윤석이 기도하던 대웅전은 주법당 뒤편에 위치해 있고, 팔만대장경은 사전 예약 없이 관람 가능하지만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전주 전동성당
입장료는 무료이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개방됩니다. 이승기가 촬영했던 스테인드글라스는 본당 내부 정면에 있으며, 미사 시간(평일 오전 6시, 오후 7시)을 피해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당 앞 공영주차장 이용 시 2시간 무료이며, 한옥마을과 도보 5분 거리라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합천영상테마파크
입장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영화 속 가족이 대화를 나누던 장소는 테마파크 내 옛 거리 2번 세트장이며, 평일 방문 시 한산해서 여유롭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은 입구 바로 앞에 있어 편리하고 무료입니다.
숨은 포토스팟 완벽정리
해인사에서는 대웅전 앞 석등 옆이 최고의 포토스팟입니다. 오전 10시쯤 방문하면 햇살이 대웅전 처마에 비쳐 영화 속 장면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습니다. 전주 전동성당은 정문 계단에서 성당 전체를 담는 구도가 인생샷 명소이며, 오후 3시경 역광을 활용하면 드라마틱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옛 거리 세트장의 골목길 끝에서 찍으면 김윤석·이승기가 걷던 그 장면을 똑같이 재현 가능하며, 평일 오후 4시 이후가 방문객이 적어 촬영하기 좋습니다.
꼭 챙겨야 할 여행준비물
영화 촬영지 순례를 위해서는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해인사는 산속에 위치해 겹쳐 입을 수 있는 옷이 필수이며, 경내 산책로가 편하지 않아 운동화 착용을 권장합니다.
- 편한 운동화 또는 등산화 - 해인사 경내와 테마파크 내부 이동 시 필수
- 보조배터리 - 사진 촬영이 많아 배터리 소모가 빠르므로 2개 이상 준비
- 여벌옷과 가디건 - 해인사는 일교차가 크고, 성당 내부는 서늘함
- 영화 장면 캡처 사진 - 같은 구도로 촬영하기 위해 스마트폰에 미리 저장
- 간식과 물 - 해인사와 테마파크 내부에는 편의시설이 많지 않음
촬영지별 입장료와 운영시간
영화 '대가족' 주요 촬영지 3곳의 입장료와 운영시간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하고 효율적인 동선을 짜보세요.
| 촬영지명 | 입장료 | 운영시간 |
|---|---|---|
| 해인사 팔만대장경전 | 성인 3,000원 | 08:30~18:00 |
| 전주 전동성당 | 무료 | 09:00~17:30 |
| 합천영상테마파크 | 성인 5,000원 | 09:00~18:00 |
| 주차비 (해인사) | 3,000원 | 입장시간 동일 |